악동뮤지션 이찬혁, 소설가 데뷔 "새 앨범과 밀접한 세계관 담아" [셀럽샷]
입력 2019. 09.11. 13:56:54
[더셀럽 심솔아 기자]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소설가로 데뷔한다.

이찬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가진 생각들을 음악 외의 것으로 표현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 근 일년 넘게 써온 글이 있었습니다. 매번 끝을 맺지 못하다가 하나의 글이 완성되어 이번에 소설 작가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꾸준히 진지한 마음으로 음악과 병행하여 집필 활동을 할 계획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특별히 저의 첫 작품 ‘물 만난 물고기’는 9월 25일에 발표될 AKMU의 3집 앨범 ‘항해’와도 밀접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음을 귀띔해드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악동뮤지션 이찬혁은 지난 5월 군 제대했다. 오는 25일 새 앨범을 발표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26일에는 첫 소설 '물 만난 물고기'를 출간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찬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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