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지웅, 악성림프종 완쾌 후 건강한 근황 "요가하러 가는 요린이"[셀럽샷]
- 입력 2019. 09.17. 17:18:1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작가 허지웅이 근황을 공개했다.
허지웅은 16일 자신의 SNS에 "요가하러 가는 요린이(3주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지웅은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그는 앞서 공개한 항암치료 당시 모습과 달리 건강해진 모습으로 반가움을 자아냈다.
허지웅은 지난해 12월 악성림프종 투병 소식을 알리며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했다. 이후 지난 8월 약 8개월 만에 완쾌 소식을 전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허지웅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