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새론, 언제 이렇게 다 컸어? 스무살다운 인형미모 과시 [셀럽샷]
- 입력 2019. 09.24. 13:49:3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김새론이 성숙해진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김새론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론은 베이지 색 무지티를 입어 여리여리한 몸매를 과시하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새침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가하면 꽃받침을 하고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어 인형 미모를 뽐내고 있다.
2000년생으로 올해 스무살인 김새론은 최근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에 서지민 역으로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새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