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정환 아내’ 이혜원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 죽는다” 악플 호소
- 입력 2019. 10.14. 09:24:3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안정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악플을 호소했다.
이혜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이 지나가는 속도라는데 너무 공감”이라며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는 미덕이랄까. 인생이 가르쳐 준 것 아이가 커가면서 내면이 아름다워지고 싶어 더 더 더 열심히 사는 일인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혜원은 “휴 댓글 보면서 난 뭘 그리 죄를 지었나 하는 생각이드는 새벽이다”라면서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죽었다지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외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혜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이혜원, 안정환은 지난 2001년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하 이혜원 글 전문이다.
시간 참 빠르다...
벌써 2019.10.중순....
10대는 10km로
20대는 20km로
30대는 30km로
40대는 40km로
.....
시간이 지나가는 속도라는데...너무 공감...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들....
#오늘따라.....이많네
#할말은많지만하지않는미덕이랄까
#인생이가르쳐준것
#아이가커가면서내면이아름다워지고싶어더더더열심히사는일인입니다
#휴
#댓글보면서난뭘그리죄를지었나하는생각이드는새벽이네요
#무심코던진돌에개구리는죽었다지요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이혜원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