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팬들에게 SNS사칭 계정 저격 "특히 XX 그만 사칭해라" [셀럽샷]
입력 2019. 10.14. 10:17:31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SNS 사칭 계정을 언급했다.

율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햅삐. 그리고 저 현재 여러분들과는 인스타로만 소통하고 있다. 다른 SNS에서 저를 보신다면 그냥 무시해 달라. 틱톡. 그만 사칭해라"며 특정 SNS 사칭 계정을 저격했다.

최근 연예인들의 활발한 SNS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이를 악용해 특정 연예인의 사칭 계정을 만들어 당사자에게 당혹감을 안기는 사례가 성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팬들은 연예인의 실제 SNS 계정과 사칭 계정을 살펴볼 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앞서 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과 배우 김응수도 사칭 계정을 언급하며 팬들에게 해명한 바 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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