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가빈, '러브캐쳐2' 종영 후 머니캐처 정찬우 SNS에 "주먹으로 한대 쳐도 돼요?" 댓글[셀럽샷]
- 입력 2019. 10.14. 16:19:2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러브캐처2' 출연진 정찬우 김가빈이 친분을 드러냈다.
정찬우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찬우는 블랙 슈트를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그는 훈훈한 비주얼과 훤칠한 기럭지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함께 출연했던 김가빈이 "주먹으로 한대 쳐도 돼요?"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정찬우, 김가빈은 지난 10일 종영한 Mnet 예능프로그램 '러브캐처2'에 출연했다.
첫 방송부터 김가빈에게 호감을 표시했던 정찬우 정체는 머니캐처로 알려져 충격을 자아냈다. 한편 김가빈 정체는 러브캐처였다. 이런 가운데 방송 이후 꾸준한 친분을 이어가는 두 사람 모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찬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