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도 가고 싶냐” 걸스데이 민아, 악성 댓글에 법적 대응 예고
- 입력 2019. 10.15. 10:32:35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수위 높은 악성 댓글에 분노했다.
민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누리꾼의 악성 댓글을 캡처해 게재했다. 이 누리꾼은 민아의 게시글에 “왜 니도 가고 싶냐 XX아”라고 욕설 섞인 비방글을 남였다.
민아는 지난 14일 밤 흑백의 갈매기 사진과 함께 고 설리를 향한 추모의 뜻을 보였다. 누리꾼의 악성댓글은 고 설리와 관련된 내용인 것으로 보여 더욱 일각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에 민아는 “이걸 어떻게 봐야 할까요. 신고하겠습니다”라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민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