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핫펠트, 故설리 애도 "짧았던 만남이 이토록 아쉬워질 줄 몰랐다"
- 입력 2019. 10.16. 10:03:3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핫펠트가 세상을 떠난 설리를 추모했다.
핫펠트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았던 만남이 이토록 아쉬워질 줄 몰랐습니다. 더는 아프지 않기를, 그곳에선 더욱 자유롭기를 마음 다해 기도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핫펠트는 지난 9월 JTBC2 예능 프로그램 '악플의 밤'에 출연해 설리와 방송한 바 있다.
이에 지난 14일 향년 25세에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설리에게 애도의 마음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 ☎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 129, 생명의 전화 ☎ 1588-9191, 청소년 전화 ☎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