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미움 가득한 인생, 부질없고 힘든 일” 악플러에 당부
입력 2019. 10.17. 12:49:29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전효성이 올바른 댓글 분위기를 조성하자는 의견을 내비쳤다.

전효성은 17일 자신의 SNS스토리를 통해 “사랑만 하면서 살기에도 모자란데, 평생 누군가를 미워하면서 미움으로 가득한 인생을 사는 건 얼마나 부질없고 힘들 일이냐”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아껴준다면 타인에 대한 마음도 조금은 더 너그러워 질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며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글을 남겼다.

전효성의 글은 故설리를 추모하며 악성 댓글을 남기는 이들과 네티즌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인 것으로 보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전효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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