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희, 두산 VS 키움 한국시리즈 2차전 시구자 선정
- 입력 2019. 10.23. 16:56:22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이다희가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간 한국시리즈 2차전 시구자로 선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3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지는 두산과 키움의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한국시리즈 2차전의 시구자로 배우 이다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다희는 2012년 슈퍼모델선발대회 아름다운나라로 데뷔해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영화 '하모니'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특히 최근에는 Ment 예능프로그램 '퀸덤'의 메인MC로 활약중이다.
이날 진행될 두산과 키움의 한국시리즈 2차전은 각 팀의 영건 맞대결로 꾸며진다. 두산과 키움은 각각 이영하와 이승호를 마운드에 올려 승리를 노린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