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아들’ 열애 서효림 ‘비키니 to 원피스’, 섹시 로맨틱 허니문(?) 패션
입력 2019. 10.24. 09:29:01
[더셀럽 한숙인 기자] 서효림이 김수미 아들과 연인 사이임을 인정하면서 그의 결혼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효림은 85년생 35세로 연인인 44세인 김수미 아들 정명훈과는 9살차다. 두 사람의 나이 때문인지 한 매체를 통해 내년 1월 결혼설이 제기됐으나 서효림 측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1월 결혼설을 부정했음에도 결혼을 응원하는 이들이 많다. 서효림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6~8월 사이 사진 속 휴양지에서 수영복을 입고 여행을 여유롭게 즐기는 모습에서 알콩달콩 열애 중인 연인의 모습이 배어나 눈길을 끌었다.

서효림은 비키니를 입되 섹시하게보다 사랑스러웠다. 블랙 비키니는 민소매 레이스 크롭트 톱과 쇼츠의 세트업으로 노출 수위를 조절하고, 브라톱과 팬티 세트업의 비키니는 상의가 폭이 넓은 러플이 달려 노출로 시선이 가지 않게 하는 효과를 냈다.

원피스 수영복은 화이트와 스카이블루가 배색된 쿨한 컬러에 러플이 달린 오프숄더 디테일이 더해져 사랑스러움과 함께 비키니 못지않은 섹시함까지 챙겼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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