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준열, 절친 손흥민의 토트넘-즈베즈다전 직관 인증 "Respect Brother" [셀럽샷]
- 입력 2019. 10.24. 11:27:1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류준열이 축구선수 손흥민의 토트넘-즈베즈다전 경기를 직관했다.
류준열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두 개의 짧은 영상과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골을 넣은 손흥민이 기뻐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류준열은 "Respect Brother"라며 손흥민을 격려했다.
또 다른 게시물에는 "You to be a legend. 121"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손흥민의 골을 축하했다. 앞서 숫자 121은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이 유럽에서 한국 선수로 뛸 당시 최다골을 세운 기록을 의미한다.
평소'축구 덕후'로 알려진 류준열답게 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보여진다. 특히 손흥민과 개인적인 친분을 맺어온 류준열은 이번 경기를 직관해 다시 한 번 두터운 우정을 과시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류준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