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골수이식 받고 ‘회복’…나혜미 김산호 ‘신호여행’
입력 2019. 10.25. 20:44:15
[더셀럽 한숙인 기자] ‘여름아 부탁해’ 윤선우는 골수 공여자를 설득해 생사의 위기에 처한 이영은을 살렸다.

25일 방영된 KBS1 ‘여름아 부탁해’ 주상원(윤선우)는 골수 공여자를 찾아내 설득하고 공여자는 자신을 막는 엄마를 뿌리치고 상원과 함께 병원으로 향했다.

위기에 순간에 골수이식을 받은 왕금희(이영은)은 수술을 성공해 가족들을 안심시켰다.

이후 건강한 몸으로 퇴원한 왕금희는 주상원, 여름이와 함께 신혼여행 다녀온 동생 왕금주(나혜미)와 한석호(김산호)를 맞이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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