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여름아 부탁해’ 임채원, 문희경 도움으로 딸 출산…이름 ‘사랑’
- 입력 2019. 10.25. 20:53:08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여름아 부탁해’ 임채원이 문희경의 도움을 받아 긴급한 상황에서 출산에 성공했다.
25일 방영된 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 주용순(임채원)은 갑자기 통증이 시작돼 언니 허경애(문희경)를 찾았다.
통증을 찾지 못해 괴로워하는 용순을 보고 놀란 경애는 놀라 허둥대다 결국 직접 아이를 받았다. 소식을 전해들은 박수철(손종범)은 아이가 딸이라는 소식을 듣고 기뻐하며 ‘사랑’이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허경애가 아이를 자신이 받았다며 맥을 놓자 주용진(강석우)은 고마운 마음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