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영철·조두순·이춘재 얼굴공개→“범죄 또 일어날 것” 경고 (그것이 알고싶다)
- 입력 2019. 10.27. 12:10:4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 유영철, 강호순, 이춘재, 정두영, 정남규, 조두순에 대해 심층분석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특집 편이 그려졌다.
이날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유영철, 강호순을 실제로 접견했다. 유영철은 본인의 범행을 후회하느냐의 질문에 “후회는 하지만 타협하고 싶지는 않다”라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유영철은 교도소에서 난동과 소란을 자주 피운다는 제보가 전해졌다. 한 교도소 관계자는 유영철에 대해 “법 위에 사는 거다. 밖에서는 형법을 어겼고 안에서는 형집행법을 어기고, 법이라는 게 이 사람한테는 존재하지 않는 거다”라고 증언했다.
조두순의 최근 사진도 공개됐다. 전문가들은 12년 복역 후 2020년 12월 13일 출소를 앞두고 있는 조두순에 대해 “가만히 놔둔다면 범죄가 또 일어날 것”이라고 범행 가능성을 열어뒀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그것이 알고싶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