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미리보기] 박진우, 신다은에게 손우혁이 결혼 고집한 이유 폭로
- 입력 2019. 10.28. 09:38:4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수상한 장모’ 박진우가 신다은에게 손우혁이 오빠라는 사실을 알린 후 감추진 또 다른 진실인 김혜선과 신다은이 친모녀가 관계가 아닐 수 있음을 폭로한다.
29일 방영 예정인 SBS ‘수상한 장모’ 115회에서 오은석(박진우)은 안만수(손우혁)이 제니한(신다은)과 왕수진(김혜선)의 냉대와 왕수진과 자신이 친모자임을 알고서도 제니와 결혼을 고집한 이유가 무엇인지 밝힌다.
오은석은 “그렇게 치밀하고 완벽주의자인 안만수가 제니 씨하고 결혼까지 하려고 했어요. 왜 그랬을까요?”라며 결정적인 의문을 제기한다. 이에 제니는 “내가 우리 엄마 딸이 아닐 수도 있다, 그 얘기에요?”라며 그간 의문스러운 정황을 기억해낸다.
잃어버린 딸 경아를 잊지 못하는 지화자(윤복인)는 “우리 경아는 날 잃어버리고 길바닥에서 얼마나 울었을까”라며 딸 최송아(안연홍) 앞에서 또 다시 울음을 터트린다. 늘 엄마를 안쓰럽게만 생각하던 송아는 “꼭 찾을 수 있을 거야. 나 요새 그런 생각이 들어 꼭 찾을 수 있을 거라고”라며 그간 죽었다고 생각해온 동생이 살아있을 거라는 확신을 갖기 시작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