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녹두전’ 장동윤, 김과부 알아본 조수향에 “무슨 이유로 죽이려?”
- 입력 2019. 10.28. 22:23:34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녹두전’ 장동윤이 쑥대밭이 되고 있는 과부촌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존재를 드러냈다.
28일 방영된 KBS2 ‘조선 로코 녹두전’(이하 ‘녹두전’)에서 전녹두(장동윤)는 괴한들이 과부들을 다 죽이려하자 자신이 선두에 서서 괴한들에게 맞서 과부들을 지켰다.
김쑥(조수향)은 “이리 마을을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인사를 하고, 천행수(윤유선)은 “어디서 많이 뵌 분인데”라며 의아해 했다.
난감해 하는 전녹두 앞에 앵두(박다연)이 나타나 “오라버니인데, 언니 들킨 겨”라고 말해 결국 녹두가 김과부임이 밝혀졌다.
“김과부지, 그렇지”라고 김쑥이 묻자 “누가 무슨 이유로 저희를 죽이려 하는지 알아야 해서 송구했습니다. 그동안”이라며 자신이 과부촌에 숨어든 이유를 말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조선 로코 녹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