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고원희 측 "'제멋대로 바캉스' 출연 확정 NO, 긍정 검토 중"
입력 2019. 10.29. 17:40:37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에릭 고원희가 드라마 '제멋대로 바캉스' 주연으로 물망에 올랐다.

29일 에릭, 고원희 측은 더셀럽에 "채널A 드라마 '제멋대로 바캉스' 출연이 확정된 상태는 아니다.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방송사 채널A 측 역시 "두 배우가 현재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제멋대로 바캉스'는 시골과 고향이 안겨줄 힐링과 셰프의 손에서 만들어질 맛깔스러운 음식으로 도시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오감 대만족을 줄 드라마.

두 사람이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 지을 경우 고원희는 패션 디자이너 윤유진 역을, 에릭은 한식 셰프 김승모 역을 맡는다.

한편 '제멋대로 바캉스' 방영 시기는 미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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