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연, 생식+동결 건조 음료로 장 건강 사수 “대장암 가족력 신경 써” (생방송 투데이)
- 입력 2019. 10.29. 19:53:1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가수 김혜연이 생식 등으로 장 건강을 신경 쓴다고 밝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가수 김혜연이 장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공개했다.
김혜연은 하루에 한 끼 생식으로 장 건강을 지켰다. 또한 그는 생식이 지겨워질 때쯤 과카몰리를 만들어 먹었다. 과카몰리는 아보카도 2개, 토마토 1개, 양파 1/2개를 잘라 다진 후 소금 약간, 레몬즙 2큰 술을 넣고 섞어 만들어준다.
이와 함께 생식을 챙겨먹기 힘들 때는 채소를 동결건조 시켜 갈아서 주스로 만들어 먹었다. 동결건조는 열에 민감한 물질의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얼음을 승화시켜 수분을 제거해 건조물을 얻는 방법을 말한다.
김혜연은 “엄마가 대장암 직전까지 왔었다. 제게도 ‘가족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장건강에 소홀할 수가 없었다”며 장 건강을 신경 쓰는 이유를 밝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