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오창석, 결혼 고민하는 윤소이 설득 “셋이 살자”
- 입력 2019. 10.29. 20:08:3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태양의 계절’에서 오창석이 윤소이에게 결혼하자고 제안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 김유월(오창석)은 윤시월(윤소이)에게 “이제 우리 결혼하자. 가족들에게 말하겠다”고 했다.
이에 윤시월은 대답을 선뜻하지 못하고 머뭇거렸고 “아직은”이라며 주춤했다. 그러자 김유월은 “너도 나도 이제 자유다. 뭐가 두렵냐”며 윤시월의 대답을 재촉했고 윤시월은 “그래도 아직은”이라며 계속해서 갈등했다.
김유월은 “그런 소리 하지마라. 나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너랑 나랑 지민이 무슨 일이 있어도 셋이서 살아야겠다. 네가 뭘 걱정하는지 안다. 그래도 우리 이겨낼 수 있다”고 윤시월을 설득했다.
윤시월은 잠깐 고민을 거친 후 김유월의 말에 따르기로 결정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