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분가 계획 시댁에 들통 ‘노발대발’
입력 2019. 10.29. 21:03:46
[더셀럽 김지영 기자] ‘꽃길만 걸어요’에서 최윤소가 시댁 가족들에게 분가할 예정이라는 것을 들켜버렸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 강여원(최윤소)는 집 앞을 찾아온 동생 강여주(김이경)과 이야기를 나눴다. 강여원은 시동생의 군대 휴가로 저녁을 급하게 차리고 있었고 이로 인해 동생의 생일을 잊어버렸다.

강여주는 서운함을 토로했고 강여원은 “집 문제 때문에 정신이 없었다”고 사과했다. 강여주는 “지긋지긋한 시댁에서 나오는 것이냐. 계약은 했느냐”고 여러 가지를 물었다. 기쁜 마음에 큰 소리로 대화를 하던 이들은 결국 뒤늦게 집을 찾은 시누이 남지영(정소영)에게 들켜버렸다.

남지영은 “분가라니. 지금 분가라고 했느냐”며 “분가하는 거 진짜 맞냐”고 따져 물었다. 또한 대문을 나서던 시어머니 왕꼰닙(양희경)도 이 이야기를 듣고 “무슨 말이냐”고 따졌다.

결국 강여원만 난처하게 돼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