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사람이 좋다’ 김우리 “10년간 모발이식 세 번”
입력 2019. 10.29. 21:20:4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사람이 좋다’에서 김우리가 탈모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 밝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사람이 좋다’에서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편이 그려졌다.

이날 김우리는 가장 먼저 모발센터에 들러 두피 상태를 점검받은 뒤 케어를 받았다. 그는 “17년 동안 관리를 받지 않았으면 그냥 대머리였을 것”이라며 “군대 들어가서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우리는 10년에 걸쳐 세 번의 모발이식을 받고 풍성한 모발을 갖게 됐다. 지금까지도 두피와 모발 등에 신경을 쓰고 있으며 이외에도 운동과 식습관에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사람이 좋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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