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두전’ 장동윤, 위험 처한 김소현 구출 “내꺼”
- 입력 2019. 10.29. 22:31:5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녹두전’에서 장동윤이 김소현을 구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이하 ‘녹두전’)에서 동동주(김소현)는 방자가 되고 싶다며 한 장소를 찾았다.
방자가 되기 위해선 거액의 돈을 내야 했고 돈이 부족했던 동동주는 입궁 후 월급의 일정 금액으로 상환하겠다는 계약서에 서명을 하려고 했다. 그러나 이상한 낌새를 느꼈던 동동주는 계약서에 붙은 종이를 떼어 봤고 그 밑엔 ‘일천만 냥’을 갚아야 한다고 적혀 있었다.
이에 동동주는 계약을 하지 않겠다고 거부했으나 이를 막으려던 남성에게 제지당했다. 그 순간 나타난 전녹두(장동윤)은 동동주를 붙잡아 두려던 남성을 응징하고 동동주를 품 안에 넣었다.
전녹두는 “한양 것들 상도덕이 없다”며 “얘는 내 꺼”라고 말했다. 놀란 동동주는 전녹두를 쳐다봤고 전녹두는 “내 빚 갚기도 바쁘다고”라고 덧붙이고 구해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녹두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