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강경준 "둘째 태어나고 아침형 인간 됐다"
입력 2019. 10.30. 10:58:07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강경준이 둘째 탄생 소감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뮤지컬 '보디가드' 주인공 강경준, 손승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강경준에 "둘째 아이 탄생 축하드린다. 장신영 씨 잘 지내냐"라고 물었다.

강경준은 "아이 탄생 축하해주신 거 감사하고 신영이는 지금 육아로 굉장히 힘들어한다"라고 말했다.

박선영이 "둘째가 태어나고 아침형 인간이 됐다던데?"라고 묻자 강경준은 "그렇게 되더라. 첫째가 학교를 가는 걸 케어 해줘야한다"라고 그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육아가 쉽지 않다. 어머니들 정말 대단한 것 같다"라고 육아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태명을 아리로 지은 이유에 대해선 "크고 넓다는 뜻이다. 그렇게 되길 소망했다"라고 밝혔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