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승연, 미국 진출 소감? "너무 뜻깊은 작업" (씨네타운)
- 입력 2019. 10.30. 11:21:5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손승연이 미국 진출 소감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뮤지컬 '보디가드' 주인공 강경준, 손승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승연은 미국 진출에 대해 "신곡 싱글 '아이엠 낫 워리어(I'm Not Warrior)' 발매를 했었는데 월드 와이드 발매였다. 전 세계적으로 발매가 됐다. 프로듀서가 굉장히 유명하신 분인데 너무 뜻깊은 작업이었다"라고 소회를 전했다.
이를 듣던 강경준은 "대단한 애구나. 같은 동료인 줄 알았더니 급이 다르구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선영이 한국 작업과의 차이점을 묻자 손승연은 "녹음을 하면서 이렇게 땀을 흘려본 적이 처음이다. 잘하고 싶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욕심에 긴장을 많이 했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국내 작업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수월하게 녹음을 진행했다"라고 말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