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나라’ 이성계 김영철, 한국당 입당설 부인…정치 NO 배우 OK
입력 2019. 10.30. 12:55:59

김영철

[더셀럽 한숙인 기자] ‘나의 나라’에서 이성계 역할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영철이 30일 한국당 입당설이 제기되자 이를 부인했다.

자유한국당이 2019년 총선을 앞두고 발표될 31일 인재 영입 후보 명단에 김영철이 올랐다는 소문이 나왔다. 이에 김영철은 한 매체를 통해 입당 제의를 받은 사실은 인정했으나 “내가 무슨 이 나이에 정치를 하겠느냐”라며 입당은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김영철은 왕 전문 배우로 불릴 정도로 사극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출연작마다 화제성은 물론 높은 시청률 수치로 ‘흥행킹’으로 군림하고 있다. 최근에는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 우리 주변 곳곳을 소개하며 이웃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려 친숙한 이미지까지 쌓아 호감도 높은 배우로 인기를 끌고 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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