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태영, 딸 로희 국제학교 재학 중…'언어천재' 아이큐 상위3%
입력 2019. 10.30. 13:37:49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유진과 기태영 부부의 첫째 딸 로희 양이 국내 국제 학교에 입학했다.

지난 29일 연예매체 OSEN 보도에 따르며 “유진과 기태영이 딸 로희가 인지도 있는 수도권의 한 국제학교에 지원했고 서류전형 및 입학 테스트에 합격해 올해 입학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해당 국제학교 학생들은 졸업 후 주로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등의 해외 대학으로 진학하는 경우가 많은 명문 사립 학교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8월 방송된 MBC ‘공부가 뭐니?’를 통해 유진과 두 딸 로희, 로린이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로희가 유아 지능검사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검사가 끝난 후 아동심리 전문가는 “로희의 아이큐가 127이 나왔다. 이 점수는 5살 또래 연령대로 상위3%”라면서 “평균보다 모든 지능이 높고 그 중에도 언어 이해가 제일 높다”라고 전했다.

한편 과거 한 예능에서도 유진은 일상생활에서도 가볍게 로희와 영어로 대화하며 아이가 자연스럽게 외국어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러한 유진의 자유로운 교육관 덕분에 로희는 또래보다 언어 흥미도가 높은 것으로 보인다.

유진은 지난 2011년 기태영과 결혼해 현재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MBC '공부가뭐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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