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다려야 제맛' 어탕국수 맛집, 월 매출 1억…행주산성 근처 핫플(생생정보)
- 입력 2019. 10.30. 19:04:11
- [더셀럽 박수정 기자]'생생정보'에서 어탕국수 맛집을 소개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이하 '생생정보')의 '기다려야 제맛' 코너에서 가을 보양식 어탕국수 맛집을 공개했다.
이 가게의 어탕국수는 행주산성에 오면 꼭 먹어야하는 보양식으로 불린다. 주말에 자전거 타는 손님들에게 인기 만점이라고.
어탕국수는 민물고기를 넣은 진한 국물에 여기에 국수를 넣은 음식이다.
매일 공수받는 민물고기가 이 집의 어탕국수 맛의 첫번째 비법이다. 또 아가미와 쓸개 부분을 완벽히 제거하는 것도 포인트다. 다진 마늘, 된장을 넣고 푹 삶고, 이후 일일일 직접 생선 살을 바르는 것이 맛의 비결이다.
어탕국수를 맛 본 손님들은 "한 그릇 먹고 나면 든든하다" "매운탕보다 쉽게 접할 수 있고 소화도 더 쉽다" "진한 물고기 먹는 느낌이다"라고 평했다.
어탕국수 맛집 주인장은 "월 매출은 1억원 정도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소개된 가게는 경기 고양시 덕양구 행주로15번길 13에 위치한 '지리산어탕국수'로 알려졌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