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부티크' 김재영, 고민시 버린 김선아에 "크게 상처받을 거다"
입력 2019. 10.30. 22:23:16
[더셀럽 박수정 기자] '시크릿 부티크' 김재영이 고민시를 걱정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극본 허선희, 연출 박형기)에서는 제니장(김선아)가 이현지(고민시)를 함정에 빠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윤선우(김재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선우는 제니장이 이현지를 이용하고 누명을 씌워 검찰에 넘길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윤선우는 제니장에게 "왜 그랬냐"고 따졌다. 제니장은 "언제부터 왜냐고 물었냐"며 지시에 따르라고 강요했다.

그러자 윤선우는 "이현지가 크게 상처받을 거다. (이현지가) 대표님을 의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제니장은 "네 손으로 못하겠으면 관둬라"라고 딱 잘라말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시크릿 부티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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