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미♥윤전일, 열애 중 “발레 인연” [공식입장]
- 입력 2019. 10.31. 09:52:3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보미와 윤전일이 목하 열애 중이다.
김보미의 소속사 이엘라이즈 측은 31일 더셀럽에 “김보미와 윤전일이 현재 열애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발레로 인연을 맺은 후 교제를 시작했다”라며 “정확한 교제 기간은 배우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전했다.
김보미와 윤전일은 지난 2000년대 말 각자 무용수로 참여한 발레 공연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다. 오랜 친분을 이어오던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 주변에도 스스럼없이 연인이라고 소개하는 진지한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학 출신으로 실제 발레를 전공했다. 윤전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국립발레단 및 루마니아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주역 무용수로 활동했다. 그는 Mnet ‘댄싱9’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7월 종영된 KBS2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 발레리나 금니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