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박일준, ‘황혼육아’ 투표 결과에 “날아갈 것 같아”
- 입력 2019. 11.01. 09:31:1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박일준이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 투표 결과에 만족감을 표했다.
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항기, 박일준, 박형우, 남능미, 함익병, 박애리, 유인경, 김재욱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선 박일준과 박형우가 ‘황혼육아, 일흔 넘어서까지 손주 돌봐 VS 말아’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투표 결과가 공개되기 직전 박일준은 “70이 되기 전까지 손자를 봐줘야한다는 결과가 70%넘으면 박형우의 애를 고등학교까지 봐주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반면 박형우는 “어떠한 결과가 나오든 맡기겠다”고 선언했다.
투표의 결과는 ‘말아’가 69%였다. 박일준은 “지금 날아갈 것 같다”며 “여러분 고마워요”라고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형우는 아버지인 박일준에게 “감사하다”며 “다른 것이 아니라 여행은 꼭 보내드리고 돈 될 때 도움을 드리겠다. 정말 사랑하고 감사하다. 중학교 이상까지 봐 달라”고 당부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