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어제(31일)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입력 2019. 11.01. 11:36:4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박주미가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1일 더셀럽에 “박주미가 부친상으로 슬픔에 잠겨있다”라고 밝혔다.

박주미의 부친 박노을 씨는 지난 10월 1일 별세했다. 소속사는 “구체적인 내용은 알지 못한다”라고 설명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 2층 23호실에 차려졌다. 발인은 11월 3일이다. 장지는 부여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