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한혜연 "간절기 패션? 여러 옷 겹쳐있는 것 추천"
- 입력 2019. 11.01. 14:30:3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간절기 패션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컬투 의상실’ 코너에 김혜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연은 여러 옷을 활용해 입을 수 있는 간절기 패션에 대해 “겹쳐있으면 괜찮다. 요즘 간절기에 입을 니트에 셔츠를 입거나 베스트를 입으면 좋다”라며 “트렌치코트만해도 한번 입기 아쉽지않냐. 그럴 때 얇은 옷 입으면 딱 좋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요새 크게 입는 오버핏이 트렌드다. 그래서 박시한 옷에 여러 얇은 옷을 겹쳐있으면 오히려 슬림해 보이기도 하다”라고 덧붙였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한혜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