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가 머니’ 신동엽 “사교육 조장 프로그램 아니다” 해명
- 입력 2019. 11.01. 21:58:1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방송인 신동엽, 유진이 정규편성 소감을 밝혔다.
1일 오후 MBC에서는 ‘공부가 머니?’ 첫 방송이 그려졌다.
이날 MC 신동엽은 “지난번 특집 방송 때 시청자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아 정규방송으로 인사 드리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유진이 “사실 조마조마했다”라고 하자 신동엽은 “방송 나가자마자 뜨거운 관심과 동시에 공부가 그럼 다 돈이냐, 방송에서 사교육 조장해도 되냐는 걱정과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다. 절대 그런 프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유진은 “쓸데없는 교육비 지출을 줄이고 학업에 효율적인 방법을 알려드리고자한다”라고 프로그램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신동엽은 “특집 방송 때는 유명인들 가족을 보여드렸는데 전국 각지에서 교육문제로 고민하는 가족은 물론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친구들을 찾아가서 솔루션을 제안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부가 머니?’는 교육비는 반으로 줄이고, 교육 효과는 배 이상 높이는 에듀 버라이어티 관찰 예능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공부가 머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