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민, 결혼 발표 1년 4개월 만에 ‘임신’ “몸 상태 고려해 활동”
입력 2019. 11.02. 12:45:50
[더셀럽 한숙인 기자] 배우 유민이 2일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유민은 첫 아이를 가져 의사와 몸 상태를 고려해 가능한 범위에서 일을 하고 있다면서 따뜻하게 지켜봐 달라고 요청했다.

한국말이 유창한 유민은 제일교포로 오해받기도 했으나 일본인으로 본명은 후에키 유코다. 한국 활동을 접고 일본으로 돌아간 유민은 지난 2018년 6월 결혼소식을 전했다.

유민은 결혼 후 1년 4개월여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게 됐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유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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