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은 없다’ 박세완, 낙원여인숙 투숙객들 도움으로 열무 출산 임박
입력 2019. 11.02. 21:32:42
[더셀럽 이원선 기자] ‘두 번은 없다’ 박세완이 낙원여인숙 투숙객들 도움을 받았다.

2일 첫 방송된 MBC ‘두 번은 없다’에서는 금박하(박세완)가 남편의 사망으로 상복을 입고 서울로 올라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금박하는 장례식을 치르는 와중에 남편이 근무하던 구성리조트 회장을 찾아가 궁금증을 자아냈으며 길을 걷아 낙원여인숙 앞에서 양수를 터트리며 주저앉았다.

이를 본 투숙객들은 곧바로 집으로 들여 출산 준비를 시작했다.

‘두 번은 없다’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로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두 번은 없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