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두 번은 없다’ 박세완 남편, 송원석·박아인과 만났다
- 입력 2019. 11.02. 22:03:3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두 번은 없다’ 박세완 남편과 송원석이 구면이었다.
2일 첫 방송된 MBC ‘두 번은 없다’에서는 임신한 아내 금박하(박세완)를 두고 중국 출장을 가는 그의 남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금박하 남편은 아내에게 “갑자기 지시가 내려와서 중국을 가야된다. 이유는 다녀와서 얘기해주겠다”라며 “급한 일이 해결이 안 되서 도착 시간도 가봐야 알 것 같다”라고 피하듯이 전화를 마치고 돌아섰다.
그리고 그는 김우재(송원석)와 나해리(박아인)를 만났다. 금박하 남편을 보고 나해리와 김우재는 자신에게 사람을 붙인 인물이라고 생각하고 매정하게 대했다. 그러던 중 몸싸움을 하며 불이 붙었다. 이 때 세사람이 함께 있다는 사실이 그려지며 이야기는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두 번은 없다’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로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두 번은 없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