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거짓말’ 온주완, 이민기X김시은 진실 밝힐 단서 찾을까
입력 2019. 11.02. 22:42:50
[더셀럽 이원선 기자] ‘모두의 거짓말’ 온주완이 정말 범인일까.

2일 방송된 OCN ‘모두의 거짓말’에서는 진영민(온주완)과 같은 곳에 선 조태식(이민기)과 강진경(김시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영민은 의문의 상자를 들고 불길 앞에 섰으며 조태식과 강진경은 진영민과 같은 장소에서 이미 타버린 무언가를 들고 있었다. 특히 심상치 않은 세 사람의 표정은 앞으로 닥칠 어두운 앞날에 궁금증을 높였다.

점점 의문만 커져가는 사건 속 김서희(이유영)는 진영민에게 “너 정말 상훈이가 살아 돌아오길 원해?”라고 묻기도 했다.

‘모두의 거짓말’은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 이후 실종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와 단 한 명의 죽음도 넘길 수 없는 형사의 진실을 좇는 시크릿 스릴러로 매주 주말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OCN ‘모두의 거짓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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