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동물농장’ 리트리버 새끼 6남매, 현역 치료 도우미견 성장 예고
- 입력 2019. 11.03. 10:38:2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동물농장’에서 치료견으로 성장할 리트리버 새끼 여섯 마리의 발랄함이 이목을 끌었다.
3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TV 동물농장’에서는 치료 도우미견의 새 새끼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리트리버 새끼 육남매의 모습이 주로 담겼다. 리트리버 육남매의 어미는 치료견이다. 리트리버의 주인은 “어미가 치료견으로 활동한지는 4~5년이다. 심리치료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정서기능의 안정을 안정과 회복을 돕는 현역 치료 도우미견”이라고 설명했다.
어미의 새 새끼들도 치료견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그러나 아직 너무나도 활동적이라 온 집안을 휘젓고 다니고 곳곳에서 사고를 치는 것이 다반사. 주인은 “어느정도 통제가 가능하다”고 했지만 어린 아이들은 통제가 불가능했다.
이에 주인은 “지금은 아이들이 어리고 미성숙할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성장해나가면서 훌륭한 치료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TV 동물농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