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전 골든벨’ 해성국제컨벤션고, 130대 골든벨 도전… 성공할까
- 입력 2019. 11.03. 19:10: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도전 골든벨’에서 해성국제컨벤션 고교생들이 골든벨에 도전한다.
3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교양프로그램 ‘도전 골든벨’에서는 130대 골든벨의 주인공을 찾는다.
서울에 위치한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는 전국 최초로 MICE 특성화고로 지정된 명문 고등학교. 종합서비스 산업을 아우르는 전문가를 적극적으로 육성 중이다.
이날 최후의 1인은 2학년 이서원 학생이 된다. 친구 따라서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를 온 이서원 학생은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거침없이 골든벨을 향해 달려간다.
‘도전 골든벨’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