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NC 측 "조우종, 신뢰 바탕으로 재계약 체결…지원 아끼지 않을 것"
- 입력 2019. 11.04. 15:42:2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방송인 조우종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조우종과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맺었다. 조우종이 그동안 방송인으로서 보여준 뛰어난 역량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05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조우종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KBS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현재 조우종은 매주 다양한 주제로 전 세계 별별 사건을 소개하는 차트쇼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를 4년째 진행해오고 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교양 프로그램 EBS ‘별 일 없이 산다’의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을 맡고 있다.
한편 FNC엔터테인먼트는 개성과 매력을 지닌 가수와 배우 라인업뿐만 아니라 김용만, 유재석, 정형돈, 노홍철, 문세윤, 최성민, 이국주, 유재필, 문지애 등 다양한 예능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FNC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