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 하시은·최성재와 가족 같은 분위기 “수고했다 오태양” [셀럽샷]
입력 2019. 11.04. 16:30:19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오창석이 ‘태양의 계절’ 출연 배우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과시했다.

오창석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한 작품이 또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태양의 계절’ 끝까지 시청해주신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저는 또 다른 작품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할게요”라며 “김유월, 오태양 고생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시은, 최성재와 함께 미소를 지어 카메라를 응시 중인 오창석의 모습. 이들의 다정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낸다.

오창석은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 열연을 펼쳤다. 그는 2020년 1워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오창석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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