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백마 곰탕 맛집, 30시간 끓인 진한 육수…맛의 비결 공개
입력 2019. 11.04. 19:00:44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백마 곰탕 맛집이 화제다.

4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 속 '고수뎐' 코너에서는 백마 곰탕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고수는 "무작정 오래 끓인다고 해서 국물이 잘 나오는 게 아니다. 장작으로 확 끓여야 제대로 나온다"라고 국물 맛의 비결을 말했다.

1000도 온도에서 가마솥에서 끓여낸 곰탕 국물은 총 30시간을 끓여낸다.

3단계에 걸쳐 완성된 육수는 일반 육수와 달리 국자 테두리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진한 국물맛을 자랑했다.

여기에 아롱사태, 소꼬리, 도가니가 한데 어우러진 수육 전골도 유명하다.

고수는 "고기의 참맛을 살리기 위해 물로만 삶아준다"라고 말했다.

[더셀럽 신아람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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