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김선호, 데이트 폭력 가해자 오대환 현행범으로 체포
- 입력 2019. 11.04. 21:27:1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오대환이 데이트 폭력 가해자로 신고당했다.
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는 데이트 폭력 현행범으로 붙잡힌 김원태(오대환) 모습이 그려졌다.
유령(문근영) 고지석(김선호)는 김원태 집을 찾아갔고 당시 여자친구 혜진(백서이)를 때리고 있는 모습을 발견,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하지만 혜진은 잘못을 구하는 김원태를 보고 "신고를 하지 않겠다"라고 마음을 바꾼다.
이에 유령은 "데이트 폭력 재범률은 70%가 넘는다"라고 설득했고 혜진은 "이게 그 사람이 사랑하는 방식이다. 신고하지 않겠다"라고 마음을 바꿨다.
경찰들은 혜진 뜻에 따라 김원태를 풀어줬다.
그러던 중 혜진은 뜻밖의 소식을 듣게 된다. 유령은 혜진에게 "그 반지 어디서 났냐. 김원태 전 여자친구가 살해당했다. 혜진에게도 위험한 일이 발생할 수 있다"라고 설득했다.
[더셀럽 신아람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유령을 잡아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