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수남 "하청일 근황? 가끔 전화 통화한다" (아침마당)
- 입력 2019. 11.05. 10:18:3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아침마당’에 가수 서수남이 하청일을 언급해 화제다.
5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코너 ‘화요초대석’에 가수 서수남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수남은 1963년 ‘아리랑 브라더스’로 함께 데뷔한 하청일의 근황을 전했다.
서수남은 “잘 지낸다. 참 보고 싶다”라며 “저하고 20년 활동했다. 오래했다. 하청일이 하던 사업이 번창해서 97년도 즈음에 미국으로 떠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재원 아나운서가 “요즘에도 가끔 연락은 하시냐”고 묻자 서수남은 "가끔 전화 통화한다"라고 밝혔다.
듀엣 그룹 ‘아리랑 브라더스’ 서수남과 하청일은 1988년까지 활발히 활동하다 1997년 돌연 해체 소식을 알렸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