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X 101' 안준영 PD, 유흥업소서 수백만원대 접대 받아
입력 2019. 11.05. 20:10:55
[더셀럽 심솔아 기자] '프듀 X' 안준영 피디가 유흥업소에서 접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5일 방송된 SBS 'SBS 8 뉴스'에서는 Ment '프로듀스 X 101' 조작과 관련해 보도했다.

이날 방송에서 경찰 측은 안준영 PD가 유흥업소에서 접대를 받은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한 안피디는 이 곳에서 수백만원 대의 접대를 받은 정황이 파악됐다.

앞서 Mnet '프로듀스 X 101'은 투표수 조작 논란이 일었다. 이에 경찰은 수사에 나섰고 서울 상암동 CJ ENM 사무실과 제작진의 휴대전화 등을 압수수색하고 제작진과 기획사 간의 금품 거래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했다.

안준영 PD와 연예 기획사 관계자 등 4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오늘(4일) 진행됐으며 오늘 오후 늦게 구속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SBS 8 뉴스'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