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설정환 "평생 가족 분들 위해 기도하며 살겠다"
입력 2019. 11.05. 20:29:41
[더셀럽 심솔아 기자] '꽃길만 걸어요' 설정환이 심장이식을 허락한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5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봉천동(설정환)과 봉선화(이유진)가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봉천동은 "벌써 1년이다. 새 삶을 얻은 게"라며 회상했다.

봉선화는 "심장 기증해주신분 누군지 알 수 없을까"라고 말했고 봉천동은 "가족분들이라도 만날 수 있으면 감사하다고 전할텐데 평생 가족 분들 위해 기도하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거다. 그 분 몫까지 최선을 다하면서"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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