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심지호, 폭행 직전 정유민 구했다
입력 2019. 11.05. 21:06:49
[더셀럽 심솔아 기자] '꽃길만 걸어요' 심지호가 정유민을 구했다.

5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술을 마시러 갔다 위험한 상황에 빠진 황수지(정유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수지는 술집에서 한 남성과 합석했다. 이 남성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황수지는 잠시 화장실을 다녀왔고 화장실에서 돌아오던 중 이 남성이 자신의 술에 약을 타는 장면을 목격했다.

이에 화가 난 황수지는 남성에게 술을 뿌렸고 남성은 화를 내기 시작했다. 황수지는 급하게 김지훈(심지호)에게 전화했고 남성이 황수지를 때리려던 순간 김지훈이 이를 막았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