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장나라, 문자 발신자 알았다…이청아 위로하는 이상윤 목격
입력 2019. 11.05. 23:13:23
[더셀럽 심솔아 기자] 'VIP' 장나라가 문자 발신자를 알아냈다.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VIP'에서는 문자 발신자를 추적하는 나정선(장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정선은 장진철에게 발신자가 누구인지 알아봐달라 했다. 장현석은 "너네 회사 컴퓨터에서 보낸거였다. 사용자가 누구인지 봤더니"라고 말했다.

그러던 중 나정선은 이현아(이청아)와 박성준(이상윤)이 함께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놀란 나정선은 입을 닫았고 "이따가 전화하자"고 하자 장현석은 "나정선으로 나온다"고 말했다.

나정선의 인기척을 느낀 이현아와 박성준은 당황했고 세 사람은 눈이 마주쳤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VIP'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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