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조태경 “정동원, 모든 사람이 ‘음악천재’ ‘신동’이라 불러”
- 입력 2019. 11.06. 08:02:4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13살 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지도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트로트 소년 동원이’의 세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정동원은 아버지와 함께 교습실을 찾았다. 스승이 지도하는 대로 따라 부르며 악보에 적지 않은 코드는 직접 검색해 찾아서 적었다. 정동원은 유튜브를 보고 악보를 보는 법을 배웠다고 했다.
정동원의 지도자인 조태경 씨는 “동원이는 계속 발전하면서 색소폰 연주도 전문가 정도의 실력으로 하니까 모든 분이 ‘음악천재’ ‘신동’이라고 이야기한다”고 칭찬했다.
‘인간극장’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